교과서에서만 보던 스마트농업과 인공지능을 한 학급이 아바타로 함께 다뤄 봅니다.
온실 · 밭 · 축사 · 논 · 관제실 다섯 구역에서 센서를 조절하고 모델을 직접 학습시키며, 자율주행 경로를 계획하고 한 해 농장을 경영합니다.
센서가 무엇을 재고 인공지능이 무엇을 판단하는지, 그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공간입니다.
학생은 온실 환경을 조절해 작물을 키우고, 잎 사진에 정답을 달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아픈 소를 찾아내고, 자율주행 경로를 계획하고, 마지막으로 농장 전체를 경영합니다. 한 번에 성공하지 않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 다시 해 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수업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앞 구역에서 받은 자격증 카드가 다음 구역의 출발 조건이 됩니다. 마지막 칸은 아바타로 농장을 함께 걸어 다니는 3D 메타버스입니다.
다섯 센서를 직접 조절해 토마토를 30일 키웁니다.
잎 사진에 정답을 달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배추밭을 진단합니다.
젖소 50마리의 관측값에서 평소 기준을 세우고 아픈 소를 찾습니다.
논의 작업 경로를 계획하고 이앙기를 자율주행으로 달립니다.
네 구역의 카드를 이어받아 예산을 배분하고 한 해 농장을 경영합니다.
아바타로 농장을 직접 걸어 다니며 축사·밭·논·비닐하우스를 둘러봅니다.
다섯 구역에서 학생이 실제로 마주하는 화면입니다. 미션과 계기판이 함께 열리고, 값을 바꾸면 결과가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모든 구역이 같은 흐름입니다. 학생은 원리를 읽고, 직접 조절하고, 결과를 책임집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조절하는지 먼저 이해합니다. 센서 · 데이터 · 판단의 관계를 그림으로 봅니다.
값을 직접 정해 실행합니다. 결과는 미리 정해진 답이 아니라 학생의 설정에서 계산됩니다.
네 가지 미션을 달성하며 맞바꿈을 배웁니다. 실패도 숫자로 남아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미션을 모두 마치면 카드와 A4 자격증이 발급되고, 다음 구역이 그 값을 이어받습니다.
설치도 계정도 없습니다. 링크와 코드만 있으면 수업이 시작됩니다.
구역마다 HTML 파일 하나입니다. 3D 엔진과 모델까지 파일 안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도 열립니다.
모든 설정과 실행, 판단이 자동 기록됩니다. CSV로 내려받아 수행평가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계정이 없습니다. 설정과 연구노트는 학생 기기에만 남고, 실시간으로는 이름과 진행 상황만 같은 주소 안에서 오갑니다. 수업 코드는 매달 자동으로 바뀝니다.
미리 정해진 영상이 아닙니다. 학생이 고른 값에서 생육 점수, 분류 정확도, 연료, 순이익이 그때그때 계산됩니다.
초등 · 중등 전환 버튼 하나로 목표치와 조작 항목이 달라집니다. 힌트는 충분히 시도한 뒤에 열립니다.
초등 실과 · 과학, 중학교 기술가정 · 정보 교과의 인공지능 · 데이터 단원과 맞물립니다.
수업 코드 발급, 구역별 정답표와 발문, 학급 기록 집계, 학생 진행 실시간 확인, 교실 투사 화면까지 한 곳에 있습니다.
학생에게는 알려 주지 마세요. 정답표와 학급 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학교 · 기관 단위 도입과 강사 파견을 함께 지원합니다.
정답표와 학급 기록이 들어 있는 화면입니다. 한 번 열면 이 기기에서 12시간 동안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