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모래에서 시작합니다
공정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들르는 입문 구역입니다. 통과 조건도 등급도 없습니다. 모래를 원자까지 확대해 보고, 불순물을 걸러 순도를 올리고, 머리카락 한 올 위에 회로가 몇 개나 올라가는지 세어 봅니다.
뉴스로만 듣던 반도체 공정을 한 학급이 아바타로 함께 돌려 봅니다.
웨이퍼 · 노광 · 식각/증착 · 이온주입 · 배선/패키징 다섯 공정 구역에서 손잡이를 직접 맞추고, AI 설계 · AI 검사 두 구역에서 그 칩을 설계하고 합격까지 판정합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일은 결국, '뽑고 · 새기고 · 깎는' 일입니다.
손톱만 한 칩 안에 어떻게 수십억 개의 회로가 들어가는지, 그 궁금증을 직접 손으로 풀어보는 공간입니다.
학생은 결정을 뽑아 웨이퍼를 만들고, 빛으로 회로를 새기고, 그 회로를 깎아 새 막으로 덮습니다. 조건을 하나 올리면 다른 하나가 내려가기 때문에 왜 그 값이어야 하는지 스스로 따져 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수업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앞 구역에서 만든 웨이퍼와 회로가 다음 구역의 준비물이 됩니다.
공정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들르는 입문 구역입니다. 통과 조건도 등급도 없습니다. 모래를 원자까지 확대해 보고, 불순물을 걸러 순도를 올리고, 머리카락 한 올 위에 회로가 몇 개나 올라가는지 세어 봅니다.
일곱 구역을 돌고 나서 들르는 마무리 구역입니다. 통과 조건도 등급도 없습니다. 집에 있는 물건을 열어 칩을 세어 보고, 칩마다 하는 일에 이름을 붙이고, 앞 구역에서 만든 내 칩이 어디에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역에서 조건을 맞추고 공정을 돌린 뒤 검사 결과까지 나온 장면입니다.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교사가 코드를 열면 학급 전체가 같은 섬에 모입니다. 아래 네 단계는 실제 수업 진행 순서입니다.
교사가 구역과 학교급(초등·중등)을 고르고 코드를 만듭니다. 학생은 코드만 넣으면 같은 월드로 들어옵니다.
손잡이를 초록 구간에 맞추며 왜 그 값이어야 하는지 먼저 예측합니다. 맞춘 조건 수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3D 설비가 실제로 움직이고 단면도·수율이 나옵니다. 실패하면 어디가 문제였는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통과하면 미래직업 자격증이 발급되고, 그 결과가 다음 구역의 출발 조건으로 넘어갑니다.
학생 30명이 지금 어느 구역에서 무엇을 맞추고 있는지 한 화면에 보입니다.
수업 출입 코드를 아는 학생만 들어오는 학급 단위 비공개 월드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춰 미션이 짜여 있습니다.
수업 코드 발급부터 학급 진행 현황까지 한 화면에서 다룹니다. 교사 코드를 한 번 넣으면 12시간 동안 이 브라우저에서 다시 묻지 않습니다.
학생에게는 이 주소를 알려 주지 마세요. 교사 코드는 도입 담당자에게 전달되며, 학교에서 바꾸어 쓰실 수 있습니다.
교사 대시보드는 선생님만 여는 화면입니다.
학급 단위 체험 계정과 교사용 수업 지도안(초등 4차시 · 중등 8차시)을 함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