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을 파면 보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느 시대 것인지 아무도 모르고, 게다가 깨져 있습니다.
발굴 · 복원 · 전시 세 구역에서 인공지능을 직접 학습시켜 보물을 감정하고, 되살린 보물로 특별전을 열어 관람객 반응으로 검증합니다.
보물을 되살리는 두 가지,
'감정'과 '복원'입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배우고 무엇을 틀리는지 그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공간입니다.
학생은 데이터를 모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복원 도구를 골라 보물을 되살리고, 그 보물로 특별전을 열어 봅니다. 한 번에 성공하지 않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 다시 만드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수업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앞 구역에서 만든 모델과 복원한 보물이 다음 구역의 준비물이 됩니다.
세 구역에서 실제로 판별하고, 되살리고, 관람객을 들여보낸 뒤의 장면입니다.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교사가 코드를 열면 학급 전체가 같은 섬에 모입니다. 아래 네 단계는 실제 수업 진행 순서입니다.
교사가 구역과 난이도를 고르고 코드를 만듭니다. 학생은 코드만 넣으면 같은 섬으로 들어옵니다.
파낸 보물을 촬영해 데이터를 모으고 이름을 붙입니다. 학습 레버를 당기면 정확도가 실시간으로 올라갑니다.
모둠이 복원 도구를 골라 보물을 되살리고 전시실에 배치합니다. 실패하면 원인 도구가 표시됩니다.
모둠별 체류시간·이해도를 한 화면에 비교합니다. 리포트는 수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학생 화면과 같은 주소 안에 교사용 화면이 함께 올라갑니다. 정답표·학급 집계·실시간 현황이 한 곳에 있습니다.
학생 30명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한 화면에 보입니다.
코드를 모르면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습니다. 링크가 돌아도 학급 밖에서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춰 미션이 짜여 있습니다.
수업 코드 발급부터 학급 진행 현황까지 한 화면에서 다룹니다. 교사 코드를 한 번 넣으면 12시간 동안 이 브라우저에서 다시 묻지 않습니다.
학생에게는 이 주소를 알려 주지 마세요. 교사 코드는 도입 담당자에게 전달되며, 학교에서 바꾸어 쓰실 수 있습니다.
교사 대시보드는 선생님만 여는 화면입니다.
학급 단위 체험 계정과 교사용 수업 지도안(초등 4차시 · 중등 8차시)을 함께 드립니다.